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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성현, 석연찮은 기권…'캐디 부상?' 갸우뚱 / SBS

KLPGA투어 최강자 박성현 선수가 2라운드 9개 홀까지 10오버파를 치더니, 도중에 기권하고 경기장을 떠났습니다. 캐디의 부상을 이유로 들었는데...